사진 한 장으로 시작
앨범에서 사진을 고르면 petsum이 반려동물을 찾아 배경에서 분리합니다. 결과가 아쉬우면 자르기와 지우개로 고치고, 화면에 보일 모습을 미리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.
우리 아이를 언제나 곁에
petsum은 내가 찍은 반려동물 사진을 다듬어 Dynamic Island와 잠금 화면에 보여주고, 앨범 속 잊고 있던 순간을 한 장씩 다시 만나게 해주는 앱입니다.
앨범에서 사진을 고르면 petsum이 반려동물을 찾아 배경에서 분리합니다. 결과가 아쉬우면 자르기와 지우개로 고치고, 화면에 보일 모습을 미리 확인한 뒤 저장하세요.

사진에는 이름과 시간대에 맞춘 한마디가 함께 표시됩니다. 여러 사진을 각자의 자리에 두고, 지금 보고 싶은 사진으로 넘겨 바꿀 수 있습니다.

좋아하는 앨범이나 사진 몇 장을 골라두면 Live Activity가 켜져 있는 동안 그중 한 장이 문득 나타납니다. 간직하거나, 이번엔 넘기거나, 다시 보지 않게 뺄 수 있습니다.
